초남초 소설에서 이런 아련함과 달달함을 맛볼수 있을줄은 몰랐다...
나도 평소엔 노맨스가 좋다 생각했는데 이건 와... 이야...
그 전부터 이 작가님 호감 묘사가 되게 직설적이지 않고 노을진 풍경과 이 시간을 편안하게 느끼는 두 사람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번에도 서로 좋아한다는 직설적인 단어 하나 없이 둘의 감정을 가열차게 표현함...
싸움싸움싸움 연속되는 소설에서 이런 로맨스를 볼 수 있을줄 몰랐는데 넘 설레서 밤샘ㄷㄷ
당장 이뤄질 수 없는 느낌이라 더 아련터져...
나도 평소엔 노맨스가 좋다 생각했는데 이건 와... 이야...
그 전부터 이 작가님 호감 묘사가 되게 직설적이지 않고 노을진 풍경과 이 시간을 편안하게 느끼는 두 사람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번에도 서로 좋아한다는 직설적인 단어 하나 없이 둘의 감정을 가열차게 표현함...
싸움싸움싸움 연속되는 소설에서 이런 로맨스를 볼 수 있을줄 몰랐는데 넘 설레서 밤샘ㄷㄷ
당장 이뤄질 수 없는 느낌이라 더 아련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