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히로인이라고 하면 쉽게 설명되긴 함
주인공 레벨에 어울릴만한 또래의 아름다운 이성..게다가 주인공에게 집착해서 자기 동족들까지 죽여가며 졸졸 따라다니는...
첨엔 혈염교 출신이라 절대 안되겠다 싶었는데 사실 피를 안마셨다거나 자기가 오히려 혈염교 죽이고 다닌다거나 하면서 은근 세탁도 되고
근데 작중에서 묘사 요사스럽게 하는 거랑 별개로 주인공이 진짜 정말 이성으로 의식하는 기미가 없더라
주인공 수명이 2년도 안남아서 썸 탈 상황도 아니지만 애 성장기라고 몸도 마음도 자라고 혼처도 들어오고 이런건 깨알같이 서술하는데 칠사도에게 두근거렸다거나 설렜다거나 그런게 전혀 없어
그리고 칠사도도 가만 보면 연신이 좋아하긴 하는데 이게 이성적인 관심이라고 땅땅 못박은 것도 아니거든
플러팅(?) 할때도 보면 니 죽음은 내가 지켜봐야한다지 연모라거나 혼인하자거나 그런쪽도 아님
약간 사랑이라기보단...덕후...악개...개쩌는 작품 발견해서 완결까지 실시간으로 달리고 말겠다는 의지에 가까워보임
칠사도가 여캐라서 그렇지 남캐라고 생각하고 보면 니편도 내편도 아닌데 주인공에겐 입맛다시는 수상할 정도로 강한 실력자...섭컬에선 흔한 타입임
아무튼 풍기는 분위기는 묘한데 그렇다고 뭐라고 확신할만한 부분도 없고 지금까지의 작품 방향이나 분위기랑 어울리는 히로인 타입도 아니어서 나올때마다 히로인인가? 아닌가? 고개 갸웃갸웃하게 된다
주인공 레벨에 어울릴만한 또래의 아름다운 이성..게다가 주인공에게 집착해서 자기 동족들까지 죽여가며 졸졸 따라다니는...
첨엔 혈염교 출신이라 절대 안되겠다 싶었는데 사실 피를 안마셨다거나 자기가 오히려 혈염교 죽이고 다닌다거나 하면서 은근 세탁도 되고
근데 작중에서 묘사 요사스럽게 하는 거랑 별개로 주인공이 진짜 정말 이성으로 의식하는 기미가 없더라
주인공 수명이 2년도 안남아서 썸 탈 상황도 아니지만 애 성장기라고 몸도 마음도 자라고 혼처도 들어오고 이런건 깨알같이 서술하는데 칠사도에게 두근거렸다거나 설렜다거나 그런게 전혀 없어
그리고 칠사도도 가만 보면 연신이 좋아하긴 하는데 이게 이성적인 관심이라고 땅땅 못박은 것도 아니거든
플러팅(?) 할때도 보면 니 죽음은 내가 지켜봐야한다지 연모라거나 혼인하자거나 그런쪽도 아님
약간 사랑이라기보단...덕후...악개...개쩌는 작품 발견해서 완결까지 실시간으로 달리고 말겠다는 의지에 가까워보임
칠사도가 여캐라서 그렇지 남캐라고 생각하고 보면 니편도 내편도 아닌데 주인공에겐 입맛다시는 수상할 정도로 강한 실력자...섭컬에선 흔한 타입임
아무튼 풍기는 분위기는 묘한데 그렇다고 뭐라고 확신할만한 부분도 없고 지금까지의 작품 방향이나 분위기랑 어울리는 히로인 타입도 아니어서 나올때마다 히로인인가? 아닌가? 고개 갸웃갸웃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