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ㅆ에서 ㅍ해온 글)
류건우 리제로 기점을 2021년으로 잡아도 3년전으로 돌아가서 1년 후니까
PSAT을 치면 무조건 3갈래로 갈림
5급 국가공무원 / 외무고시 칠 사람 / 입법고시 칠 사람
시험 치는 내용 :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7급 공무원도 아냐 왜냐면 2021년부터 7급에 PSAT 들어가는거고
저걸 준비 했다는건 학력없이 지능과 자기 준비만으로 외무고시 입법고시 치는 사람이랑 같은 문제를 푼다는 것이다.
공무원시험 준비 안 해본 곰도 이정도 적으면 무슨 시험인지 알겠지...?
... 거의 지능검사임 저거 ㅋㅋㅋ... 시부레...ㅠㅠ 뚫을 수 없는 통곡의 벽.
니 대가리가 딸린다면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걸로 시간이 끝날 것이다라는 시험
참고로 딱 5급 공무원부터 임용권자가 대통령이다. 인사혁신처를 밟겠다는 류건우의 지능을 알겠다.
5급 이상 공무원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 '특별' 등록 되며
한국에 전쟁터지면 징집시 남녀노소 대졸군필고졸미필 안 따지고 무조건 장교다.
실제 공무원은 상관의 명령 / 실제의 이익 / 현실과 부딪혀서 타협을 봐야하기에 스스로 지능을 깎아먹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데
류건우가 박문대가 되어버렸으니 완전 증거인멸에 책임져야 할 것도 없어져부렸죠?
결론은 데뷔못은 문대가 다 해결할 수 밖에 없는 복선이 설정 기초에 깔려 있다고 보면 될 듯 하다.
저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거기에 아이돌로 있으니까 문제해결이 될 수 밖에 없쥬.
국정원설? 국정원 7급부터여...ㅎㅎ... 뛰어 넘었어 설정이..
공무원 시험 난이도는 홀수로만 존재함. 짝수 급수는 홀수에서 업무 잘 해서 진급하는거임.
따라서 공무원 시험의 난이도는 9급 << 7급 <<< 5급이고, 5급 이상은 없다. 왜냐면 그 이상은 업적작이기 때문이다.
교사 되는 임용시험 난이도를 대충 8급 시험쯤으로 보긴한다만. 교사 변호사 판검사는 거의 특수대학 전공을 배우고 시작하지만 공무원 시험은...
따라서 공시 5급을 봤다는 것은, 길게 보면 행정부 차관을 노렸다고 봐야 한다.
장관은 선출직이고. 차관은 저 5급 시험에서 업적작 한 분들이 되시는거시다...
법무부 장관, 행정부 장관, 외교부 장관... 네... 이름을 알 수 있는 그 분들. 그 분들이 정치로 예산 끌어다주고 명령하면
실무 하시는 분들이 되겠다.
뭐야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진짜 국가인재를 아이돌계가 빼돌려버린거 아니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