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기어코 무대로 최신화까지 봤는데 주인공 전 소속사랑 엮이는거 너무 불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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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
조회 수 2704
전 소속사 사장이 잘 못한건데 사장 입장을 보여주면서 여지를 주는 듯이 풀어가는 것도 불호고 몇마디 던진 말에 주인공이 날 걱정해주는 건가...? 하는것도 별로였음. 그리고 내가 보기엔 협박하는거 같지 걱정해주는거 같지도 않은데 주인공은 걱정해주는건가 이러고 있으니까 답답함 또 주인공 데뷔조일 때 같은 멤버였던 애들이 눈치 없이 구는것도 넘 불호였음. 뭘 표현하고 싶어 했는지는 알거 같음. 주인공이 전소속사에 있을 때 같은 연습생들 동생들을 잘챙겨주고 그들도 주인공을 진심으로 따랐다! 이걸 보여 주고 싶었던거 같은데 보는 나는 심기불편하고 특히 교통사고로 한순간에 데뷔 무산 된 애한테 아무리 눈치가 없기로서니 억단위 자동차같은 자기가 아이돌로서 성공했다는 지표를 자랑하려는 것 자체가 진짜... 특히 시현인가 얘는 주인공이랑 자기 기획사 사이에 있었던 일 알게 되었으면서도 계속 주인공 마음은 생각 안하고 자기들 연습하는거 보고 가라는 둥 눈치없는 행동 계속하고 주인공은 거기 휩쓸리는게 너무 불호였음 거기다 교통사고 때 있던 실장도 말로는 주인공 위한다 하면서 결국엔 자기만 챙겼는데 주인공은 또 그걸 이해해요 이러고 앉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