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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성좌, ‘안경잽이 꼬마탐정의 후예’가 9158코인을 후원하였습니다.]
2,204 11
2021.01.31 04:31
2,204 11
그래 맞아 나야나...
https://img.theqoo.net/znwQr

https://img.theqoo.net/lEVjI

도합 총 약 1000회의 조회수를 달성한 희대의 장소 헛다리덬^^...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설명을 해보자면 나는 진심이었어 장난아니구...
내가 성에 좀 예민하거든 모 소설의 소박한 꿈을 이루기 위해 세계를 구하고 계시는 공자님의 최씨 성을 가진 가좍들이 내 통수 아닌 통수를 때렸기에...(니가 그냥 눈치가 없는 거 아니냐구하면 난... 할 말이 없숴 ㅠㅠ)

여튼 글이 좀 길어질지도 몰라 내가 말이 좀 많아서 ㅎuㅎ 최대한 간결하게 말해볼게 그리고 스포 작렬이니까 아직 안읽었거나 스포 싫은 덬들은 지금 뒤로가기 눌러조


처음 시작은.,, 네2버 웹툰이엇다 난 웹소설의 웹자도 허용하지 않는 살암이었지.,, 내게 웹소설은 돈주고 왜봐?(예 맞습니다 저는 머저리고 쓰래기이며 한 치 앞의 미래도 보지 못하는 벌래만도 못한 살암입니다)

여튼 글앴는데.., 분명 그랫는데.,, 웹툰을 보고 다음화가 궁금해진 나레기는 웹소설에도 발을 들였고.,, 전독시로 스타트를 끊은 것은 아니였지만 지금 나.,, 누구보다 전독시에 진심이애요.


여기서 소신발언을 하자면 난 처음에 유중혁이 쫌 싫엇어... 좀 많이 ㅋㅋ... 저 XX는 인성이 왜 저렇게 글러먹은 것이고 왜 우리 독자를 굴리는 것이며 지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같은 놈팽이..,

한수영도 싫었어 ㄹㅇ 표절작가년이 뭐이렇게 당당해? 통수는 또 ㅈㄴ 치내 개가튼놈 ㅡ.,ㅡ

맞아 비형도 싫었어 그냥 도깨비가 다 싫었던 거 같애

그리고 100회차쯤 되니까 중혁이가 슬슬 독자한테 마음을 열대? 그때쯤이었던 것 같아 내가 우리엘에게 후원을 하기 시작한 건^_^

200회차쯤 되니까 이제 멸살법 등장인물들 뿐만 아니라 성좌들까리 살앙하게 되어버렸고

300회차쯤 되니까 한명오부장까지 품었으며

400회차쯤 되니까 손을 덜덜 떨면서 다음화를 넘겼지

그리고 500회차 나는 멘탈이 탈곡기마냥 탈탈탈탈 털렸ㅇㅓ

1. 비형의 죽음

X발 나 정말 믿을 수가 업ㅎ어 살려내세요 당장. 개연성 제가 부담할테니까 살려내시라구요 ㅠㅠ 우리 비형.., 그는 최고의 이야기꾼이었으며 최고의 동료였습니다.

2. 은모의 정체 + 이계의 언약들의 정체

나는 이때부터였던 거 같아 싱숑님의 미래시 읽기를 멈췄어.., 그는 신이에.,,

3. 우리엘, 제천대성, 하데스, 염룡이, 페르세포네, 양산형 제작자

제가 존경해 마지 않ㄴ는 성좌님들.,, 정말 눈물 줄줄 흘렸어요 다들 제발 행복하세요

4. Tls123

....................나 진짜 거품 물었어 그냥 내내 울었던 거 같아 보는 내내 독자를 위해 딱 한 명뿐인 자신의 독자를 위해 10년 내내 글을 쓴 수영이.,, 또 그렇기에 멸살법과 자기 본체가 쓴 SSSSS급··· 글이 비슷할 수밖에 없었고 또 처음에 수영이가 자긴 정말 표절을 한 게 아니라고 당당하게 (아마 이때 거짓간파가 진실이라고 했던 거 같ㄱㅣ도하고..)얘기한 거 오버랩되면서 그때부터 저의 과몰입은 돌이킬 수 없개되었읍니다
수영이한테는 내가 진짜 참 여러모로 느낀게 많은데 어딘가에 턱 막혀서 말문이 막힌 느낌이야...

5. 사벽이

사벽이 넘넘 귀여운데 뽀뽀 갈겨줄 수 있어?! 근데 정체가 대도깨비라뇨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나... 진짜 사벽이 없었으면 독자 어쩔뻔한 거니 정말 난 사벽일 사랑할 수 밖애.., 사벽이도 수영이급 ㄴㅇㄱ 진짜로..

6. 에피소드 99 가장 오래된 꿈

김독자 이 개새끼야 희생 좀 작작해 제발 제발 제발... 사실 생각해보면 제일 이기적인 새끼는 유중혁도 한수영도 아닌 김독자라고 생각해 이 새끼는 망할 영웅심리에 도취된 건지 지만 희생할라그래 그럼 남은 사람들이 행복할 거 같냐? 김독자 컴퍼니를 대체 뭘로 보는 거야 멍청한 새끼야 라고 하고싶지만 우리 독자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에... 그냥 난 독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결말이 뭐가 되었든지..

7. 유중혁 한수영 김독자

서로가 존재하였기에 존재할 수 있었고 서로를 구원하였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삶이었고 죽음이었으며 영원인

https://img.theqoo.net/HYUkF

쓰다보니 또 길어졌네 여기까지 봐준 덬들있으면 고맙고 내가 글재주가 앖어가지구 이새끼 먼 말하는 거냐? 싶었을 거 같은데 그냥 아 과몰입이 과몰입했구나 생각해주라 내가 지금 앞서 말했듯이 멘탈 탈곡기마냥 털려서 머리가 띵 혀 나랑 전독시 달리는 내내 같이 달려준 울 장소방 덬들 넘넘 고마워잉

한줄평 : 그 사람이, 내가 구하고싶은 세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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