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물 보고 싶고 마침 하루3편 이벤트도 하길래 읽고 있는데 더 읽을지 고민된다...
20화까지 읽었는데 악역이나 갈등이 너무 평면적이고 단순해
사이다가 빠른게 장점이긴 한데 너무 악역이 멍청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지금은 아이돌끼리 경연하는 프로그램 찍는데 대형기획사 신인그룹이랑 주인공이랑 갈등하는게 오그라들어ㅠㅠ
뭣보다 주변에서 구경하는 다른 아이돌이 수군거리는 말들이 너무.... 로판에서 악녀에 빙의한 여주보고 파티에서 수군거리는 그런 느낌....
카메라 돌고 있는데 그렇게 말한다구? 게다가 오라버니라는 호칭도 나와서 충격받음
대충 검색해보고 평 괜찮아보여서 읽기 시작한건데 좀 지나면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