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작은 태어나보니 능력치가 넘사급이었던 아이가 신의 사랑은 받았지만 하필 부모의 사랑은 받지 못해서 그 부모들에게 아동학대를 당한 것이고
결국 아무도 구해주지 않아 스스로 부모를 사고사로 죽이고 항상 들킬까 긴장하며 살다가
그렇게 정해진 수순대로 대륙을 구할 용사가 되었지만 아동학대 누적으로 인한 정신적 상처와 유약한 정신으로 악마들의 이간질에 결국 대륙 최고의 쓰레기가 되어 멘탈이 부숴져 자살.
하지만 신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시간이 되돌려졌고
모든 게 동일한 상태에서 자신이 태어난 이유라고 세뇌당했던 신검의 주인이 되지 못해 타락해 대륙을 멸망시키고 자신을 친구라고 여겼던 용사의 손에 사망.
제 3자의 개입이 필요함을 느낀 신이 3회차로 되돌리며 주인공을 데려오는데 하필 시기는 부모도 이미 죽인 이후...
지금에서야 선우의 보살핌으로 말랑펜스 야옹펜스가 됐지만 이 소설만큼 존나 마라맛인데 훈훈한 척 하는 소설 못 본 듯...
주인공이 1인칭 서술로 다 박살내고 있어서 그렇기도 한데 ... 암튼 이번에 성검펜스 보내면서 너무 슬프다 ...
룩스메아가 최종보스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신의 사랑이 좋은 게 아니야 ㅗ
결국 아무도 구해주지 않아 스스로 부모를 사고사로 죽이고 항상 들킬까 긴장하며 살다가
그렇게 정해진 수순대로 대륙을 구할 용사가 되었지만 아동학대 누적으로 인한 정신적 상처와 유약한 정신으로 악마들의 이간질에 결국 대륙 최고의 쓰레기가 되어 멘탈이 부숴져 자살.
하지만 신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시간이 되돌려졌고
모든 게 동일한 상태에서 자신이 태어난 이유라고 세뇌당했던 신검의 주인이 되지 못해 타락해 대륙을 멸망시키고 자신을 친구라고 여겼던 용사의 손에 사망.
제 3자의 개입이 필요함을 느낀 신이 3회차로 되돌리며 주인공을 데려오는데 하필 시기는 부모도 이미 죽인 이후...
지금에서야 선우의 보살핌으로 말랑펜스 야옹펜스가 됐지만 이 소설만큼 존나 마라맛인데 훈훈한 척 하는 소설 못 본 듯...
주인공이 1인칭 서술로 다 박살내고 있어서 그렇기도 한데 ... 암튼 이번에 성검펜스 보내면서 너무 슬프다 ...
룩스메아가 최종보스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신의 사랑이 좋은 게 아니야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