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면 은은하게 노잼임
주인공한테 적대하는 애들은 죄다 분조장인 건지 반응이 다 똑같고 그게 같이 일하는 공뭔이든 탈세범이든... 심지어 형까지도 ㅋㅋㅋㅋㅋ 패턴이 항상 똑같아서 지겨워
그리고 주인공이 이상하게 특색이 없음
머라해야하나 향기없는 꽃....?
개또라이라는 별명도 붙여주고 이것저것 주인공이 사이다 마시게끔 매 에피를 끌고나가는데도 나는 주인공한테서 별반 매력과 특이점을 못느끼겠어
주변인물들도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 없음
물론 이후에 더 봐야 알겠지만
내가 읽은데까진 그래 ㅇㅇ 지극히 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대신 탈세 파고드는 전개는 재밌어
그래서 은은하게 노잼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
탈세하는 과정 추리하고 파고드는 부분만 재밌고 그 외 주인공부터 기타 주변 캐릭터들은 이상하게 노매력이고
빌런들 태도는 하나같이 똑같고
근데 또 탈세범 잡는 과정 자체는 재밌어서 보게되는 그런...
일단 난 여기까지 봐야지
주인공한테 적대하는 애들은 죄다 분조장인 건지 반응이 다 똑같고 그게 같이 일하는 공뭔이든 탈세범이든... 심지어 형까지도 ㅋㅋㅋㅋㅋ 패턴이 항상 똑같아서 지겨워
그리고 주인공이 이상하게 특색이 없음
머라해야하나 향기없는 꽃....?
개또라이라는 별명도 붙여주고 이것저것 주인공이 사이다 마시게끔 매 에피를 끌고나가는데도 나는 주인공한테서 별반 매력과 특이점을 못느끼겠어
주변인물들도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 없음
물론 이후에 더 봐야 알겠지만
내가 읽은데까진 그래 ㅇㅇ 지극히 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대신 탈세 파고드는 전개는 재밌어
그래서 은은하게 노잼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
탈세하는 과정 추리하고 파고드는 부분만 재밌고 그 외 주인공부터 기타 주변 캐릭터들은 이상하게 노매력이고
빌런들 태도는 하나같이 똑같고
근데 또 탈세범 잡는 과정 자체는 재밌어서 보게되는 그런...
일단 난 여기까지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