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써보는 개인적으로 스루가 안되는 화산귀환 설정오류 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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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조회 수 6820
1. 배분 문제
청명현운백인데 현자배 나이가 도저히 말이 안됨. 혈사에서 청명 동배분인 청자배랑 사질배분인 명자배가 다 죽고 몰락하는 그 과정이 현종이 겪은일처럼 서술이 됨(현당 현법 소동에서). 최소 100살은 넘겨야한다는거.
대놓고 소설에서 이제 갓 무학을 익히기 시작한 이대제자와 약관 수준의 삼대제자를 빼고 장로&일대 다 죽었다는 식으로 초반 서술이 나오는 데(그나마도 청명이 마지막으로 봤던 제자들이 현자배들이고 그들이 삼대제자라고 소설에서 그러는데 죽기직전 청명이 장로급이었기 때문에 청자배-장로급> 명자배-일대제자> 따라서 현자배=이대제자인게 맞음..운자배는 삼대제자.. 마교 발호 이후로 화산을 오랫동안 못 들어가서 그렇다기에도 말 안되는게 대놓고 마교발호 5년만에 혈투치뤘다고 소설에 서술되어있음)
화산정도 되는 문파의 이대제자(현자배)가 이십사수 매화검법은 그렇다치고 칠매검도 몰라서 태을미리검 전수하고 있었다는게 말이 안됨. 애초에 청명이 비무파트에서 옛 화산의 이대제자 수준을 지금 무당의 이대제자 수준 정도였다고 하는데 현 무당 이대도 태청검법을 아예 모르진 않음. 최소 칠매검은 알고 있었어야 뭔가 말이 됨..
사실 걍 다 떠나서 현종이겪은 화산의 몰락이 너무 최근임 큐엔에이에 밝혀진 현자배 나이들이 일흔 정도인데 젊었을때 청자배 명자배 다 죽고 원래 예정 장문인 도망치고 책임 떠안으며 화산 몰락 과정 다겪은 거처럼 나오는데 아무리 어림잡아도 대충 현종 나이 감안 50년 전 정도 일을 100년 전 탐라에 맞추려니까 뭔가 이상해짐 마교 복수가 대산혈사 이후 50년이나 지나서 이뤄졌으면 몰라
뭘어떻게 끼워맞추든 설명이 안됨.. 걍 이 부분은 작가님이 실수하신듯
2. 무당 장로 허공이 둘
그냥 동명이인이라고 생각하려 했는데 한자마저 같아서..
무당 비무에서 나온 수련광 은거기인 허산자&무당장문인인 허도진인에게 개싹퉁바가지인 허공이, 사실 검총 에피에서는 허산자를 보좌하여 장문인의 명을 수행하는 싹싹한 장로로 나옴.. 그때 한번만 나온것도 아니고 화산 만인방 격퇴 소식을 또 '허공' 장로가 무당 장문인에게 보고함.. 근데 이렇게 충실했던 장문인 심복 허공이 갑자기 비무 파트에서 은거기인 성격파탄 + 장문인/허산자와 대립하는 장로로 나옴..
도호인건데 동명이인, 것도 한자마저 똑같이 짓는다는 것도 좀 웃기고 ㅋㅋ
그외에도 재탕하다 보면 살짝씩 거슬리는 부분이 있음. 현자배는 셋뿐이라고 했는데 영약만들때 현종 현상 운기할때 잠깐 교대해주는 정체불명의 장로가 나타나서 내력 유지해줬다고 하질 않나 이런 사소한 부분들
근데 앞의 둘은 꽤 큰 건이라 한번에 몰아서 보면 꽤 거슬리더라 특히 배분 문제는 과거 회상 나올때마다 타임라인 존나 엉킴... 단행본 나올때 두번째는 이름만 바꾸면되니까 좀 바꿔줬으면 첫번째는 배분 한 바퀴만 더돌리면 해결되는 문제인거 같으니 그렇게라도 해줬으면.. 운검보면서 증사질이니 뭐니 하는 극초반 혼잣말만 좀 수정하면 되는 부분이라..
청명현운백인데 현자배 나이가 도저히 말이 안됨. 혈사에서 청명 동배분인 청자배랑 사질배분인 명자배가 다 죽고 몰락하는 그 과정이 현종이 겪은일처럼 서술이 됨(현당 현법 소동에서). 최소 100살은 넘겨야한다는거.
대놓고 소설에서 이제 갓 무학을 익히기 시작한 이대제자와 약관 수준의 삼대제자를 빼고 장로&일대 다 죽었다는 식으로 초반 서술이 나오는 데(그나마도 청명이 마지막으로 봤던 제자들이 현자배들이고 그들이 삼대제자라고 소설에서 그러는데 죽기직전 청명이 장로급이었기 때문에 청자배-장로급> 명자배-일대제자> 따라서 현자배=이대제자인게 맞음..운자배는 삼대제자.. 마교 발호 이후로 화산을 오랫동안 못 들어가서 그렇다기에도 말 안되는게 대놓고 마교발호 5년만에 혈투치뤘다고 소설에 서술되어있음)
화산정도 되는 문파의 이대제자(현자배)가 이십사수 매화검법은 그렇다치고 칠매검도 몰라서 태을미리검 전수하고 있었다는게 말이 안됨. 애초에 청명이 비무파트에서 옛 화산의 이대제자 수준을 지금 무당의 이대제자 수준 정도였다고 하는데 현 무당 이대도 태청검법을 아예 모르진 않음. 최소 칠매검은 알고 있었어야 뭔가 말이 됨..
사실 걍 다 떠나서 현종이겪은 화산의 몰락이 너무 최근임 큐엔에이에 밝혀진 현자배 나이들이 일흔 정도인데 젊었을때 청자배 명자배 다 죽고 원래 예정 장문인 도망치고 책임 떠안으며 화산 몰락 과정 다겪은 거처럼 나오는데 아무리 어림잡아도 대충 현종 나이 감안 50년 전 정도 일을 100년 전 탐라에 맞추려니까 뭔가 이상해짐 마교 복수가 대산혈사 이후 50년이나 지나서 이뤄졌으면 몰라
뭘어떻게 끼워맞추든 설명이 안됨.. 걍 이 부분은 작가님이 실수하신듯
2. 무당 장로 허공이 둘
그냥 동명이인이라고 생각하려 했는데 한자마저 같아서..
무당 비무에서 나온 수련광 은거기인 허산자&무당장문인인 허도진인에게 개싹퉁바가지인 허공이, 사실 검총 에피에서는 허산자를 보좌하여 장문인의 명을 수행하는 싹싹한 장로로 나옴.. 그때 한번만 나온것도 아니고 화산 만인방 격퇴 소식을 또 '허공' 장로가 무당 장문인에게 보고함.. 근데 이렇게 충실했던 장문인 심복 허공이 갑자기 비무 파트에서 은거기인 성격파탄 + 장문인/허산자와 대립하는 장로로 나옴..
도호인건데 동명이인, 것도 한자마저 똑같이 짓는다는 것도 좀 웃기고 ㅋㅋ
그외에도 재탕하다 보면 살짝씩 거슬리는 부분이 있음. 현자배는 셋뿐이라고 했는데 영약만들때 현종 현상 운기할때 잠깐 교대해주는 정체불명의 장로가 나타나서 내력 유지해줬다고 하질 않나 이런 사소한 부분들
근데 앞의 둘은 꽤 큰 건이라 한번에 몰아서 보면 꽤 거슬리더라 특히 배분 문제는 과거 회상 나올때마다 타임라인 존나 엉킴... 단행본 나올때 두번째는 이름만 바꾸면되니까 좀 바꿔줬으면 첫번째는 배분 한 바퀴만 더돌리면 해결되는 문제인거 같으니 그렇게라도 해줬으면.. 운검보면서 증사질이니 뭐니 하는 극초반 혼잣말만 좀 수정하면 되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