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적어두는 내 취향:차분하고 덤덤한 주인공.(=발랄하고 댕댕미 넘치는 주인공 별로 안 좋아함) 연기에 미쳐있으면 좋음. 러브라인 있어도 괜찮은데 대부분 재미없어서 차라리 없는 편이 좋음. 하렘x 그 외 이유로 재미없다고 평할 수 있음.
몹시 주관적이고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 것들도 하차한게 많으니 볼 사람은 감안하고 읽을 것.(적다보니 기억 안 나는게 반인듯) ㅅㅍ도 있을 수 있음.
<제일 취향>
-배우, 다시 서다 : 주인공이 차분하고 인간 관계에 덤덤해서 착해보이지만 사실 인간한텐 크게 관심 없고 연기에 미쳐있음. 360도 돌아있어서 멀쩡해 보이는데 사실 돌아있는 건 맞는 것처럼...주인공이 몹시 취향인데 주변 인물들이 몇을 제외하고는 다 피곤하고 짜증나는 인간상밖에 없어서 읽으면 좀 피곤함.(몇명있는 호인들은 분량도 굉장히 적음.)+완결이 좀 갑작스럽고 본편에서 풀리지 않은 떡밥? 뒷이야기?들을 외전으로 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결국 다 풀리지 않은채 완결남.
-연기하면 딴세상 : 똑똑하고 차분한데 연기에 진심인 주인공 너무 좋아. but 스토리 전개가 느려서 연재 따라가면 좀 답답함. 한 에피소드 끝나면 몰아읽는 편이 좋음.
<무난>
-0살부터 슈퍼스타 : 극중극이 재미있는데 스토리 전개가 느리고 흐름에 잔가지가 많은 느낌임.(주인공 이야기를 보고싶은건데 조연 이야기로 3~5화 소모함) 그리고 묘하게 서준이 연기에 몰입이 안 된다고 해야하나...서준이가 끝내주게 연기를 하는 건 알겠는데 와닿지는 않는 느낌임.
-별이 되다 : 주인공 잘난거 좋아하는데 이건 읽을수록 이렇게까지...? 라고 하는 점이 많아서 끝으로 갈수록 좀 거리두게 됨.(암만 주인공이라지만 너무 퍼주는거 아니냐고...) 러브라인 없는 건 좋았음. 엔딩이 갑작스러운 편. +무난하게 읽긴했는데 현실에서 끌고온게 너무 많다는걸 점점 알게 되버려서...? 이젠 흐린눈 함
-배우, 희망을 찾다 : 주인공이 처연미 넘쳐서 보게 됐는데 끝으로 갈수록 그런 점이 흐려지는 것 같아서 잠시 묵혀둠. 언젠간 마저 읽을 듯...? 러브라인 있음.
-책 먹는 배우님:배우물 입문작이라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무난작이라기엔 애매한 작품... 주인공이 욕심많고 성격 나쁜걸 딱히 신경써서 감추는 느낌이 없어서 신선했는데 뜬금없이 얻은 능력으로 연기력 상승한 거면서 남들 깔보는 뉘앙스가 좀 많아서 그렇게까지 호작은 아님. 할리우드 갈 때는 정말...별로여서 재주행해도 뒷부분은 잘 안 봄. 러브라인 별로 안 좋아해서 엔딩에 러브라인 잠깐 등장하는 건 좋았음.
<하차>
-신내린 연기자 : 주인공이 내 식이 아님. 러브라인도 딱히 내 취향 아니라서 하차.
-압도적인 연기 천재 : 무난하게 봤는데 주인공이나 조연들한테 딱히 정이 생기는 것 같지는 않아서 하차.(100화 넘게 읽다보면 누구한테라도 감기는게 있어야 하는 그런거 못 느낌.)
-인생 다시 한 번 : 본편 읽었다가 하차하고 한참 뒤에 외전만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지만 작가님이 그리시는 인간 군상들이 하나같이 내 식은 아니어서 하차.
-톱스타, 그 자체 : 왜 하차했지 기억도 안 남. 취향 아닌듯.
-배우로서 살겠다 : 재미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느낌이 올드함+텍스트로 적힌 사투리 못 읽는 병있음. 이건 사투리만 아니었어도 읽었을 듯...(하지만 견딜 수 없어)
-신이 내린 탑스타 : 주인공은 좀 취향인데 내 기준 너무 과한 노림수들 많음. 주인공 입효도(나중에 이유 밝혀진대)보다 조연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하차.
-아기부터 시작하는 연예계 생활 : 어른인 주인공이 환생해서 아이러 살아가는건 ㄱㅊ은데 얘는 묘하게 정이 안 가고 별로라 하차함.
-포텐터진 배우님 : 하차했는데 기억이 안 남.
-천재배우의 아우라 : 재미있게 봤는데 그...하룻밤 어쩌고 남들 하차하는 부분에서 나도 하차함. 대체 왜...? 그것만 아니어도 계속 봤을듯. 볼 거 없으면 다시 볼 의향 있음.
-무당말고 배우 할랍니다! : 재미가 없었음
-레벨업하는 천만배우 : 기억 안 나는데 재미가 없었던듯...?
-톱스타 이건우 : 재미가 없었던듯
-눈떠보니 슈퍼스타 : 주인공이 취향 아닌 걸로 기억
-벼락스타 : 도입부랑 주인공이 취향 아니었던걸로 기억함.
-스킬로 탑배우 : 기억 안 나는데 재미가 없었던듯
-회귀한 톱스타의 힐링라이프 : 힐링요소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고 연기도 그냥저냥 재미없어서 하차.
-연기의 신 : 재미없던듯
-훔치는 연기자 : 무난하게 기미했는데 무료분 마지막화에서 약간 충격먹고 스탑함. 같은 작가 다른 작품 보는데 묘하게 나랑은 안 맞아서 그대로 하차.
-탑스타가 될 운명입니다 : 현실 사람+프로그램 ㄹㅇ 다 글자 하나만 바꿔서 씀+주인공이 잘나가야 하니까 그걸 또 주인공 중심으로 만드는데 너무너무 별로임. 현실 연예계 거의 1도 모르는 수준인 나도 알 정도면 말 다한듯? 이 작가꺼는 다 이런식이라 안 봄.
-책만 보고 탑배우 : 윗 작품이랑 작가 동일.
목록보고 추천해줘도 ㄱㅊ음. 보고 추가함.(제발 추천해줘...)
몹시 주관적이고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는 것들도 하차한게 많으니 볼 사람은 감안하고 읽을 것.(적다보니 기억 안 나는게 반인듯) ㅅㅍ도 있을 수 있음.
<제일 취향>
-배우, 다시 서다 : 주인공이 차분하고 인간 관계에 덤덤해서 착해보이지만 사실 인간한텐 크게 관심 없고 연기에 미쳐있음. 360도 돌아있어서 멀쩡해 보이는데 사실 돌아있는 건 맞는 것처럼...주인공이 몹시 취향인데 주변 인물들이 몇을 제외하고는 다 피곤하고 짜증나는 인간상밖에 없어서 읽으면 좀 피곤함.(몇명있는 호인들은 분량도 굉장히 적음.)+완결이 좀 갑작스럽고 본편에서 풀리지 않은 떡밥? 뒷이야기?들을 외전으로 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결국 다 풀리지 않은채 완결남.
-연기하면 딴세상 : 똑똑하고 차분한데 연기에 진심인 주인공 너무 좋아. but 스토리 전개가 느려서 연재 따라가면 좀 답답함. 한 에피소드 끝나면 몰아읽는 편이 좋음.
<무난>
-0살부터 슈퍼스타 : 극중극이 재미있는데 스토리 전개가 느리고 흐름에 잔가지가 많은 느낌임.(주인공 이야기를 보고싶은건데 조연 이야기로 3~5화 소모함) 그리고 묘하게 서준이 연기에 몰입이 안 된다고 해야하나...서준이가 끝내주게 연기를 하는 건 알겠는데 와닿지는 않는 느낌임.
-별이 되다 : 주인공 잘난거 좋아하는데 이건 읽을수록 이렇게까지...? 라고 하는 점이 많아서 끝으로 갈수록 좀 거리두게 됨.(암만 주인공이라지만 너무 퍼주는거 아니냐고...) 러브라인 없는 건 좋았음. 엔딩이 갑작스러운 편. +무난하게 읽긴했는데 현실에서 끌고온게 너무 많다는걸 점점 알게 되버려서...? 이젠 흐린눈 함
-배우, 희망을 찾다 : 주인공이 처연미 넘쳐서 보게 됐는데 끝으로 갈수록 그런 점이 흐려지는 것 같아서 잠시 묵혀둠. 언젠간 마저 읽을 듯...? 러브라인 있음.
-책 먹는 배우님:배우물 입문작이라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무난작이라기엔 애매한 작품... 주인공이 욕심많고 성격 나쁜걸 딱히 신경써서 감추는 느낌이 없어서 신선했는데 뜬금없이 얻은 능력으로 연기력 상승한 거면서 남들 깔보는 뉘앙스가 좀 많아서 그렇게까지 호작은 아님. 할리우드 갈 때는 정말...별로여서 재주행해도 뒷부분은 잘 안 봄. 러브라인 별로 안 좋아해서 엔딩에 러브라인 잠깐 등장하는 건 좋았음.
<하차>
-신내린 연기자 : 주인공이 내 식이 아님. 러브라인도 딱히 내 취향 아니라서 하차.
-압도적인 연기 천재 : 무난하게 봤는데 주인공이나 조연들한테 딱히 정이 생기는 것 같지는 않아서 하차.(100화 넘게 읽다보면 누구한테라도 감기는게 있어야 하는 그런거 못 느낌.)
-인생 다시 한 번 : 본편 읽었다가 하차하고 한참 뒤에 외전만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지만 작가님이 그리시는 인간 군상들이 하나같이 내 식은 아니어서 하차.
-톱스타, 그 자체 : 왜 하차했지 기억도 안 남. 취향 아닌듯.
-배우로서 살겠다 : 재미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느낌이 올드함+텍스트로 적힌 사투리 못 읽는 병있음. 이건 사투리만 아니었어도 읽었을 듯...(하지만 견딜 수 없어)
-신이 내린 탑스타 : 주인공은 좀 취향인데 내 기준 너무 과한 노림수들 많음. 주인공 입효도(나중에 이유 밝혀진대)보다 조연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하차.
-아기부터 시작하는 연예계 생활 : 어른인 주인공이 환생해서 아이러 살아가는건 ㄱㅊ은데 얘는 묘하게 정이 안 가고 별로라 하차함.
-포텐터진 배우님 : 하차했는데 기억이 안 남.
-천재배우의 아우라 : 재미있게 봤는데 그...하룻밤 어쩌고 남들 하차하는 부분에서 나도 하차함. 대체 왜...? 그것만 아니어도 계속 봤을듯. 볼 거 없으면 다시 볼 의향 있음.
-무당말고 배우 할랍니다! : 재미가 없었음
-레벨업하는 천만배우 : 기억 안 나는데 재미가 없었던듯...?
-톱스타 이건우 : 재미가 없었던듯
-눈떠보니 슈퍼스타 : 주인공이 취향 아닌 걸로 기억
-벼락스타 : 도입부랑 주인공이 취향 아니었던걸로 기억함.
-스킬로 탑배우 : 기억 안 나는데 재미가 없었던듯
-회귀한 톱스타의 힐링라이프 : 힐링요소는 좋았는데 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고 연기도 그냥저냥 재미없어서 하차.
-연기의 신 : 재미없던듯
-훔치는 연기자 : 무난하게 기미했는데 무료분 마지막화에서 약간 충격먹고 스탑함. 같은 작가 다른 작품 보는데 묘하게 나랑은 안 맞아서 그대로 하차.
-탑스타가 될 운명입니다 : 현실 사람+프로그램 ㄹㅇ 다 글자 하나만 바꿔서 씀+주인공이 잘나가야 하니까 그걸 또 주인공 중심으로 만드는데 너무너무 별로임. 현실 연예계 거의 1도 모르는 수준인 나도 알 정도면 말 다한듯? 이 작가꺼는 다 이런식이라 안 봄.
-책만 보고 탑배우 : 윗 작품이랑 작가 동일.
목록보고 추천해줘도 ㄱㅊ음. 보고 추가함.(제발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