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진짜 재벌이라는 소설인데
시리즈 독점소설이야
첨에 별기대없이 뷰수가 많아서
기미하면서 읽다가 재밌어서
방금 완결까지 다 봄
재벌물/환생회귀 가 키워드인데
주인공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동안 무심했던거 받은사랑 돌려드리지 못한거 등등
이런것들 후회하다가 환생회귀를 하는데
주인공이 어렸을적으로 회귀를 한게 하니라
주인공 어머니의 큰오빠몸으로 환생회귀를 한거야
어머니 큰오빠는 원래 성공해 돌아오겠다고
집안에 있는돈 없는돈 탈탈털어 서울갔다가 죽었었는데
그뒤로 집이 어려워져 주인공 어머니가 십대부터 공장에서 일하고 그랬거든
회귀과정이 소설에서 나오는데
내가 짧게 설명하긴 어렵고
주인공은 여튼 자신이 회귀에 성공하면
과거에 어머니 큰오빠몸으로 회귀할거란걸 알고 시도했었음
그래서 한국 근현대사나 경제 등 미리미리 다 공부하고 회귀하는데
보통 회귀재벌물은 90년대나 못해도 70.80년대잖아
여기는 50.60년대여서 약간 색달랐음 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벼 품종개량도 해서 쌀 자급자족 가능하게 만들고
일본에서 라면 가져와서 만들고
거의 한국 근현대사 경제 초반부부터 나와서 뭔가 새로웠어
그리고 마지막화 엔딩도 진짜 만족도 1000일정도로 만족스러웠음
시리즈에서도 소설보는 덬들은 한번 읽어봐
난 25화전부터 거의 회귀하고난다음부터 재밌게 읽었어
시리즈 독점소설이야
첨에 별기대없이 뷰수가 많아서
기미하면서 읽다가 재밌어서
방금 완결까지 다 봄
재벌물/환생회귀 가 키워드인데
주인공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동안 무심했던거 받은사랑 돌려드리지 못한거 등등
이런것들 후회하다가 환생회귀를 하는데
주인공이 어렸을적으로 회귀를 한게 하니라
주인공 어머니의 큰오빠몸으로 환생회귀를 한거야
어머니 큰오빠는 원래 성공해 돌아오겠다고
집안에 있는돈 없는돈 탈탈털어 서울갔다가 죽었었는데
그뒤로 집이 어려워져 주인공 어머니가 십대부터 공장에서 일하고 그랬거든
회귀과정이 소설에서 나오는데
내가 짧게 설명하긴 어렵고
주인공은 여튼 자신이 회귀에 성공하면
과거에 어머니 큰오빠몸으로 회귀할거란걸 알고 시도했었음
그래서 한국 근현대사나 경제 등 미리미리 다 공부하고 회귀하는데
보통 회귀재벌물은 90년대나 못해도 70.80년대잖아
여기는 50.60년대여서 약간 색달랐음 ㅋㅋㅋㅋㅋ
주인공이 벼 품종개량도 해서 쌀 자급자족 가능하게 만들고
일본에서 라면 가져와서 만들고
거의 한국 근현대사 경제 초반부부터 나와서 뭔가 새로웠어
그리고 마지막화 엔딩도 진짜 만족도 1000일정도로 만족스러웠음
시리즈에서도 소설보는 덬들은 한번 읽어봐
난 25화전부터 거의 회귀하고난다음부터 재밌게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