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기사 몇명이 해 먹는거보다가 병과들이 신무기로 대회전때 할 일 하는 전투씬 보니까 향수가 느껴져 폴라리스랩소디 망치와 모루 급은 아니래도 일단 군단이 전투씬에서 존재감 있게 다뤄져서 좋아
정통 판타지구 좀 가볍게 쓱쓱 볼 수 있어서 요새 재밌게 읽는 중
수하기사들 수련 시키는거 화귀 청명이 생각나고 ㅋㅋ
말 들고 뛰고 절벽 오르더라 ㅋ 굴리면 재능이 피어난다는 지론
인재 모아서 키우고 새로운 무기 만들고 큰 전쟁 대비해서 세력 키우고 판티지인데 비급도 나오고 보법 술식도 나오고 기연도 얻고 하는 등 무협 냄새 나는 부분도 있는데 재밌음
정통 판타지구 좀 가볍게 쓱쓱 볼 수 있어서 요새 재밌게 읽는 중
수하기사들 수련 시키는거 화귀 청명이 생각나고 ㅋㅋ
말 들고 뛰고 절벽 오르더라 ㅋ 굴리면 재능이 피어난다는 지론
인재 모아서 키우고 새로운 무기 만들고 큰 전쟁 대비해서 세력 키우고 판티지인데 비급도 나오고 보법 술식도 나오고 기연도 얻고 하는 등 무협 냄새 나는 부분도 있는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