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에서 메일 왔길래 뭔가했는데 카카페에서 외전 나온듯
애장판이랑 싸인회도 하네ㅠ 맨날 나 돈없을때만 이벤트해ㅠㅜㅠㅜㅠ 굿즈 존예다,,,
아란티아로의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미지의 땅이자, 마법과 요정이 존재하는 하늘 산맥과 가장 가까운 곳. 그리고 최고의 기사들인 하얀 늑대들과 울프 기사단이 지키고 있는 나라.
소설 <하얀 늑대들>의 주 무대이자,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비로운 아란티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얀 늑대들> 소개

<하얀 늑대들>은 2003년 처음 출간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온 판타지 소설로,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명작을 꼽을 때면 빠지지 않고 포함될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평범한 농부가 입담과 재치만으로 가장 위대한 기사단의 캡틴이 되기까지.
강력한 힘과 특별한 능력을 내세우는 다른 판타지 소설들과는 다르게, <하얀 늑대들>의 주인공 ‘카셀’은 오히려 특별할 것 없는 아주 평범한 농부일 뿐입니다. 가벼운 치기로 전쟁에 뛰어들지만 결국 패잔병이 되어 살아남기 위해 거짓말을 시작하는 게 바로 이 이야기의 시작이죠.
오로지 재치와 입담만으로 순식간에 유명한 음유시인이 되고, 우연찮게 손에 넣은 기사단의 보검을 돌려주려다 도리어 캡틴 행세를 하게 되는 카셀의 이야기는 지금 봐도 독특하고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하얀 늑대들>은 지난 2018년부터 윤현승 작가님의 퇴고를 거쳐 새로운 개정판으로 출간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7월, 드디어 <하얀 늑대들> 9권을 마지막으로 카셀과 하얀 늑대들의 길었던 여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펀딩은 <하얀 늑대들>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아쉬움을 느끼셨을 분들을 위해 시작하게 됐습니다.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묶어 2권의 책으로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여러분의 짧은 아란티아 여행에 도움을 줄 소소한 굿즈들도요!
<하얀 늑대들 외전> 출간, 그리고 작가 사인회!

"이야기가 끝난 후 카셀과 타냐는 어떻게 됐을까?"
"카셀의 아버지 에밀은 정체가 뭘까?"
"제이메르는 고향으로 돌아갔을까?"
<하얀 늑대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소설의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아쉬움을 느끼셨을 독자 여러분을 위해, 본편에서 못다한 10개의 에피소드를 모아 <하얀 늑대들 외전>이라는 이름으로 묶었습니다.
더불어 <하얀 늑대들 외전>의 출간을 기념해 독자 여러분을 위한 여러 이벤트들도 준비했습니다. 책이 출간되기 전 1월 9일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읽어보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2월 29일에는 무려 <하얀 늑대들>을 쓰신 윤현승 작가님의 사인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1월 9일 <하얀 늑대들 외전> 카카오페이지 선연재
2월 26일 <하얀 늑대들 외전> 애장판 출간
2월 29일 윤현승 작가 사인회 (서울 교보문고 영등포점)
이번에 출간되는 <하얀 늑대들 외전>은 윤현승 작가님의 손을 거쳐 수정된 개정판이며, 완전히 새롭게 추가된 에피소드도 실려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궁금하셨을 부분들이 추가되었으니 기대하셔도 좋답니다.
리워드 소개 & 구성
1. 실링 스탬프 & 실링 왁스 2개 + 사인회 우선권
(100개 한정 / 사인회 현장 수령만 가능)

> 실링 스탬프 - 인장 지름 2.5cm / 황동, 로즈 우드
> 실링 왁스 - 길이 9cm / 레진, 왁스
울프 기사단에서 편지를 봉인할 때 사용하는 황동 실링 스탬프입니다.
울프 기사단을 상징하는 늑대 인장이 새겨져있으며, 함께 동봉되는 실링 왁스와 함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실링 왁스는 총 2개 제공되며, 색상은 랜덤입니다.
텀블벅 펀딩 한정으로 오로지 100개만 제작되는 한정 굿즈이니 놓치지 마세요!
더불어 2월 29일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열리는 윤현승 작가님의 사인회 우선권을 드립니다. 가장 먼저 작가님을 만나고, 친필 사인과 함께 현장에서 한정 굿즈를 수령하세요!
※ 이 리워드는 사인회 현장에서 직접 수령만 가능합니다!
※※ 사인회 당일 우선권 사용과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2. 울프기사단 여권 케이스

> 여권 케이스 : 가로 140mm x 세로 195mm / 레더필 원단
아란티아 울프 기사단에게만 발급되는 특별한 여권 케이스입니다.
아주 민감하고 마법이 깃들어있어 굉장히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여행 중 사용하실 때는 훼손되거나 사악한 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 울프 기사단 금속 배지

> 금속 배지 : 가로 20mm x 세로 25mm / 금도금, 일반칠, pvc케이스 포장
아란티아를 수호하는 울프 기사단임을 상징하는 금속 배지입니다.
금속 재질의 방패 모양 배지에 울프 기사단의 상징인 늑대 문양을 넣었습니다. 이 배지를 착용하고 울프 기사단의 입단 테스트를 통과한 최고의 기사임을 증명하세요!
4. 아란티아 통행증 책갈피

> 통행증 책갈피 : 가로 50mm x 세로 90mm / 스노우지300g, 적박후가공
아란티아에는 5개의 커다란 관문이 존재합니다. 이 통행증은 그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관문이자 아란티아의 수도, 나디움의 입구인 화이트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통행증입니다.
앞서 받은 울프 기사단 여권으로 레드 게이트까지 통과했다면, 이제 이 통행증을 꺼내 들 차례입니다. 물론 <하얀 늑대들>을 읽으며 책 사이에 꽂아두는 책갈피로 쓰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5. <하얀 늑대들 외전> 한정판
> 종이책 : 가로 150mm x 세로 225mm / 환양장 제본, 마카롱지70g, 아트지150g
> 북케이스 : 가로 160mm x 세로 242mm x 폭 40mm / 종이 합지 박스, 아트지150g
2월 27일에 출간될 <하얀 늑대들 외전>의 한정판입니다.
<하얀 늑대들> 상, 하권 양장본과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북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판에서만 적은 수량으로 제작되는 특별한 북케이스인 만큼 <하얀 늑대들> 팬이라면 꼭 놓치지 마세요!
※ <하얀 늑대들 외전>의 표지&북케이스 디자인은 곧 공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