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ㅍ의 나민채님의 전생자 읽는 덬들은 없냐
나 여기서 한번도 못들어 본 거 같아서 아쉽네
이거 내 인생작 베스트 5 안에 드는 명작인데..
장르는 현대판타지고
일반 회귀물하고 다르게 주인공이 철저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의도적인 회귀를 출생부터 시작하고 그 목적이란게 오로지
이계로부터 내 가족 지키겠단거고 초반부만 보면 현대 경제 소설
같지만 이게 다 종말을 준비하기 위한거였고
중반 이후부터 이계 존재랑 싸우면서 진짜 이야기가 시작돼.
무엇보다 주인공이 자신의 모든걸 내걸고 강박적으로
진짜 처절하게 투쟁하는데 같이 하는 주변 동료들 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고..서브 케릭터들 진짜 다 멋져
젤 좋은게 이런 소설를 특유의 할렘이 없어.
주인공이 첨부터 끝까지 한여자만 사랑하는데 그 여자도
진짜 능력자에 너무 멋져서 이런 류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민폐에 고구마 암 케릭터 절대 아니고..
( 언니 멋져요! ㅠㅠ)
애초에 주인공이 너무 단호하고 냉정해서 고구마 오지랍 1도
없어서 그런건 걱정할 필요 없어.
무엇보다도 진짜 작가님이 글을 넘 잘 쓰셔서 읽다보면 시간 순삭이야
유일한 단점이 개그1도 없고 초진지 처절하단건데
개그물, 가벼운거 좋아하는 나 조차도 넋놓고 읽을 정도로
진짜 잼나.
지금 완결 내시고 외전 연재 중이신데 여기엔 언급된적 없던거
같아서 조심스레 추천해 봐.
나 여기서 한번도 못들어 본 거 같아서 아쉽네
이거 내 인생작 베스트 5 안에 드는 명작인데..
장르는 현대판타지고
일반 회귀물하고 다르게 주인공이 철저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의도적인 회귀를 출생부터 시작하고 그 목적이란게 오로지
이계로부터 내 가족 지키겠단거고 초반부만 보면 현대 경제 소설
같지만 이게 다 종말을 준비하기 위한거였고
중반 이후부터 이계 존재랑 싸우면서 진짜 이야기가 시작돼.
무엇보다 주인공이 자신의 모든걸 내걸고 강박적으로
진짜 처절하게 투쟁하는데 같이 하는 주변 동료들 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고..서브 케릭터들 진짜 다 멋져
젤 좋은게 이런 소설를 특유의 할렘이 없어.
주인공이 첨부터 끝까지 한여자만 사랑하는데 그 여자도
진짜 능력자에 너무 멋져서 이런 류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민폐에 고구마 암 케릭터 절대 아니고..
( 언니 멋져요! ㅠㅠ)
애초에 주인공이 너무 단호하고 냉정해서 고구마 오지랍 1도
없어서 그런건 걱정할 필요 없어.
무엇보다도 진짜 작가님이 글을 넘 잘 쓰셔서 읽다보면 시간 순삭이야
유일한 단점이 개그1도 없고 초진지 처절하단건데
개그물, 가벼운거 좋아하는 나 조차도 넋놓고 읽을 정도로
진짜 잼나.
지금 완결 내시고 외전 연재 중이신데 여기엔 언급된적 없던거
같아서 조심스레 추천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