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진: 남들 다 자기를 제일 군침도는 먹잇감으로 보는데 막상 본인은 걔네들가지고 박미선짓 하기 바쁨
한유현: 내 호적메이트가 이런다고 생각하면 소름돋는데 그나마 예림이랑 현실남매처럼 굴어서 중화됨
박예림: 예림이가 미래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유명우: 인간도라에몽... 인간웅이... 결혼은 유명우와 하고 싶어요
성현제: 별거 아닌 말을 망측하게 하는 재주가 탁월함
송태원: 송태원을 대통령으로... 아니면 제발 푹 쉬세요 실장님.....
문현아: 언니! 날 가져! 제발 가져!
리에트: 나올 때마다 텍스트만으로도 시끄럽다는 인상이 박혀버림 강소영이랑 있으면 시끄러움이 10배가 되는 거 같음
노아: 노아는 천사야?
강소영: 모에캐 스테레오타입인줄 알았더니 얘도 제정신은 아님 (그래서 좋아짐)
피스: 분명 인간캐 이미지만 쓰려고 했는데 어느새 피스 이미지를 고민하는 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