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오글거린다는거 충분히 이해됨
프레디 머큐리 연기한거에서 왠지 부끄러움을 느낌
대신 작가가 연기연출 기술적인면에서 서사하는데 최대 강점을 보이는 걸 알수 있음
여우한테 능력받는 이능력파트는 사실 스킵해도 좋을만큼 매력이 없음
대학연극동아리 활동은 유잼
류신 캐릭터와의 라이벌 기믹이 이 소설 장점
대신 악역캐가 단면적이고 단순 발암캐에 그치는 경우가 많음
독립영화 찍는 것부터 사극영화 찍는 것, 소속사 들어가고 팬클럽 생기고 하는 이야기가 루즈해지는 구간이라
초반 장벽만큼 힘들 수 있음
작가도 연극 쓰는게 더 재밌다더라
이 파트는 걍 노잼이면 스킵해도 좋을 거 같음
그 후에 요즘 다들 꿀잼이라는 연극파트가 다시 돌아오는데
정신병동의 피터팬 창작극임
나덬은 이 작가가 기존에 있는 극으로는 참 잘 쓰는데
직접 창작한 극은 노잼이라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 피터팬 창작극은 극 자체가 유잼임
흥미롭더라 재밌음
이 파트가 대략 110화정도부터 진행이 됨
여기서부터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이능력, 소속사, 연예계) 다 빠지고
신유명이라는 이미 스타가 된 배우가 진지하게 연기하는 이야기로 볼 수 있는 본격 연기물이 시작돼
ㅊㅊ
프레디 머큐리 연기한거에서 왠지 부끄러움을 느낌
대신 작가가 연기연출 기술적인면에서 서사하는데 최대 강점을 보이는 걸 알수 있음
여우한테 능력받는 이능력파트는 사실 스킵해도 좋을만큼 매력이 없음
대학연극동아리 활동은 유잼
류신 캐릭터와의 라이벌 기믹이 이 소설 장점
대신 악역캐가 단면적이고 단순 발암캐에 그치는 경우가 많음
독립영화 찍는 것부터 사극영화 찍는 것, 소속사 들어가고 팬클럽 생기고 하는 이야기가 루즈해지는 구간이라
초반 장벽만큼 힘들 수 있음
작가도 연극 쓰는게 더 재밌다더라
이 파트는 걍 노잼이면 스킵해도 좋을 거 같음
그 후에 요즘 다들 꿀잼이라는 연극파트가 다시 돌아오는데
정신병동의 피터팬 창작극임
나덬은 이 작가가 기존에 있는 극으로는 참 잘 쓰는데
직접 창작한 극은 노잼이라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 피터팬 창작극은 극 자체가 유잼임
흥미롭더라 재밌음
이 파트가 대략 110화정도부터 진행이 됨
여기서부터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이능력, 소속사, 연예계) 다 빠지고
신유명이라는 이미 스타가 된 배우가 진지하게 연기하는 이야기로 볼 수 있는 본격 연기물이 시작돼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