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그래도 좀 재미있어서 소장권도 몇개 질렀는데 뒤로 갈수록 주인공이 호구가 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당황ㅠ
분명 악마같다는 설정 붙어있고 일할때 풀정장이라던가 주변 사람들 능력치 볼 수 엤음 등등 뭐 멋진 설정 다 때려 박아 넣고 뒤로 갈수록 눈치도 제로가 되고 자기 소속사 사람이나 주변사람들한테 휘둘리고 있음ㅋㅋㅠ
주인공이 사이다를 먹여주는게 아니라 고구마를 입에 넣어줌. 지금 엄청 짜증나는 캐 보고 와서 더 빡쳐 얘 좀 치워줘ㅠㅠ
분명 악마같다는 설정 붙어있고 일할때 풀정장이라던가 주변 사람들 능력치 볼 수 엤음 등등 뭐 멋진 설정 다 때려 박아 넣고 뒤로 갈수록 눈치도 제로가 되고 자기 소속사 사람이나 주변사람들한테 휘둘리고 있음ㅋㅋㅠ
주인공이 사이다를 먹여주는게 아니라 고구마를 입에 넣어줌. 지금 엄청 짜증나는 캐 보고 와서 더 빡쳐 얘 좀 치워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