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제국의 황자로 태어났으나 흑마도사에게 납치를 당하여 흑마도사가 됨
흑마도사라서 받을 부정의 카르마를 받지 않기 위해 이름도 없애고 별명처럼 쓰는 이름이 '차원'
스승은 죽고 혼자 흑마도사로 살아가는데 엘프 등에게 핍박 받느라 살기 위해서 미친 듯이 수련하여 결국 신이 됨
신이 되고 보니 말단 신, 인간 출신이고 흑마도사 출신이라 거들떠도 안 봄.
알고 보니 인간들이 핏줄 따지는 것처럼 신계에서도 부모신 잘 만난 신들이 다 해먹음
그래서 주인공은 또 열심히 능력을 개발하고 노력...
올라가면 말단, 올라가면 말단, 올라가면 말단...
주인공은 언제쯤 마음 놓고 살 수 있을 것인가
처음에 조아라에서 노블레스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당시 조아라 분위기가 좀 그래서 야한 씬이 꽤 많았어
근데 야한 씬만 나오면 다들 짜증... 진도를 얼른 빼주면 좋겠는데 시간 잡아먹게 자꾸 야한 게 나온담
이미 대중성에서 거리가 멀어져서 돈도 별로 못 버는 것 같은데 작가가 계속 쓰는 걸 보고 응원하고 싶어서 문피아에서 돈 내고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그게 벌써 3년 전이네
문피아 구매수 200 미만인데 다들 끊어지지 않고 계속 작가를 따라가는 중(3년 전 165, 2달전 160)
나름 독특한 재미가 있는데 덬들에게 맞을지 모르겠다 무료부분 한 번 읽어 봐
그리고 야한 씬은 야하지도 않고 재미가 하나도 없어 진짜...작가 만날 수 있으면 그런 것좀 쓰지 말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