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야기인 마법도 재밌긴 한데 신분위조용인 음악 이야기가 너무 유잼이었음
베토벤, 모차르트같은 거장의 곡을 필요에 의해 표절하며 번민하면서도 나중엔 자기 곡 만들어 버리고,
빈민이 최고의 찬사를 받는 새시대의 개척자로 자리돋움 하며 운명의 비극과 슬픔을 곡에 담아낼줄 아는 성장형 천재가 되기까지
판타지 소설이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본 음악 다룬 소설 중에 제일 재밌었음ㅋㅋㅋㅋ
요즘 마법 이야기도 더 물 오르는 것 같고 좋음
장르소설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진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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