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지디를 항상 응원하고 복귀하고 너무 잘 되서 좋았지만 돌덕질 한지 너무 오래되고 슴슴한 취미생활에 익숙해져서 일부러 크게 관심 안뒀는데 이번 빅 뮤비가 나한테 너무 컸던거 같음 하..너무 그 지드래곤 그자체라 거부할수가 없었어.
그래서 재입덕 인정하고 다시 복귀한뒤로 떡밥들 하나씩 보는데 고맙게도 활동 꽤 많이 했네 그리고 팔로미랑 팬플러스 계정은 정말 사랑이다 사진 하나하나 씹고뜯고맛보는 중. 20년차인데 앞으로가 또 기대되는 가수 덕질이라니 이것만으로도 복받았다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