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하다 뭐 떠오름 -> 추가
뭐 해보다가 이거 하고싶음 -> 추가
이거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요로케가 더 나아보임 -> 변경
막상 해보니까 이거 아님 -> 버림
주변에서도 익숙하니까 바로바로 체인지
근데 결과물이 또 기가 막히게 잘 나옴
순간순간 떠오르는거 같은데 아이디어들이 또 미쳤음
진짜 개 큰 긍정의 P인 P같아서 너무 좋아 그래서 Power였나보다 돌아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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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도 익숙하니까 바로바로 체인지
근데 결과물이 또 기가 막히게 잘 나옴
순간순간 떠오르는거 같은데 아이디어들이 또 미쳤음
진짜 개 큰 긍정의 P인 P같아서 너무 좋아 그래서 Power였나보다 돌아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