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팸미가 첫팸이자 막팸이었던 김원덬,,,,
첫중팸미 후기 믿고 막팸존이 일찍 마감될거라고는 1도 예상하지 못한채 올공에 도착했음 (이때는 몰랐조 다가올 시련이,,,)
일단 모든건 본확과 팔찌 수령 후 가능하다는건 인지하고 있었기에 서둘러서 인증받고 입장포카보면서 희희 웃다가 팸존줄의 제일 끝으로 향했지 웅....
샤갈 저 됐어요‼️
ㅈ됐어요😫
4시 25분쯤 갑자기 어디선가 스탭들이 우루루 오더니 팸존 줄 마감입니다!!! 하는거 아니겠어요? 나두 키링,,, 나두 팸존 포카........ 눈앞에서 솜씻너 당하는 허탈한 기분에 쪼금 눈물날뻔함... 물론 늦장부린 내 책임도 있지만.....(먼산) 그렇다고 가만 있을수는 없어서 데이지봉 포토존 앞에서 사진이라도 남기자 하고 이동했는데 > 대기마감
호두과자.. > 마감
굿즈....... > 솔드아웃
안될안이 나엿다니🥲 어쩐지 아침부터 일이 술술 풀리더라니 운수좋은날 당첨인줄도 모르고! 짜증+슬픔으로 괜히 카테에서 찡찡씩씩 댔는데 갑자기 등장한 천사덬이 뱃지를 나눠주겠다는거에요......분명 덬한테도 소중한 굿즈일텐데!!!!!ㅠㅠㅠ 너무 에인절 아니냐고~~~~~ 배송완료알림 떴을때 말벌아조씨처럼 픽업하러 달려가고싶었는데 현생 때문에 인증을 이제야 쓰게됐어ㅜㅜ
짱데이지의 나눔 덕분에 더없이 행복만 가득한 팸미팅으로 남았다는점 꼬옥 말해주고싶다!! 귀한 나눔인만큼 소중하게 잘 간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