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보니 이렇게나 열심히 준비한 줄 ㄹㅇ 몰랐음... 연출 스탭분 글 보니까 걍 12월 제일 바쁠때(앙콘,연말무대들 직후)부터 준비 시작했던데 이 짧은 시간에 팬들 만족도 800퍼 찍는 구성인거 미친거 아닌지ㅠ 나 고척 막콘때 계속 용카 타고 안나가는 지용이만 봐도 진심 느껴졌는데 그걸 더 선명히 보여준게 이번 팬미팅같음 아무리 곱씹어봐도 솔직히 이정도로 다 해준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신기함 팬들이 이런거 좋아한다는 말에 다 오케이했다는 후기 들으니까 더 감동적이야ㅠㅠ
잡담 연초에 팬미팅썰 보고 구라같았는데
109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