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더벤티 지점이 넘 없어서 ㅜㅜ
그래도 죵 얼굴도 보고 싶어 댕댕이랑 산책 겸 걸어가서
아아랑 따순 까페모카(모믈리에 친구가 맛나다 강추) 담아옴♡
직원분 넘 친절하셔꾸... ㅡㅜ 컵홀더 받아옴♡



넘 기분 좋아♡
아아는 내가
따순 카페모카는 엄마 드릴라고
두 개다 텀블러에 담아서
컵홀더만 달라해따♡♡♡
가격도 착하고 넘 조으다♡♡♡
그냥 이거 보니 설레고 즐거워서^^
나이든 팬이라 어따 쓸데가 없어.
그럼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