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다 상금이라 아깝긴한데
보통 추가투표권으로 난리나는거 후반에 나오잖아
그때되면 돈도 다들 많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쌓이면서
내 편을 지키기 위해서 혹은 저새끼 보내버려야겠다
이 감정으로 돈 태우는데 이때 너무 도파인돌아ㅋㅋ
즌2때 데스매치로 파이 vs 하승진 골라야할때
윤비가 하승진 살리겠다고 돈 7천 태우는데
결국 돈 다 날리고 하승진 데매감ㅋㅋㅋ
윤비는 추가투표권 2천 투표스틸권 3천 사고
하승진한테 투표권 사라고 2천도 주고
이진형도 윤비한테 파이 찍어준댔는데
진형이가 네~ 하고 뒤에서 하승진 찍음ㅋㅋㅋㅋㅋ
즌3때도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했어ㅋㅋ
데스매치 후보가 유리사 vs 서출구였는데
악어가 유리사 살리고 서출구 보내겠다고
추가투표권 8장 사서 돈 1억 6천 태웠는데
데스매치 유리사가 감ㅋㅋㅋㅋㅋ
유리사가 전날 울면서 자기 속여서 약오른 콩이
복수 신나서 전재산 8천 다 털어넣고 유리사 찍고
김민아도 빚 갚겠다고 1억 태워서 유리사 찍고
이 데스매치에서 추가투표권 사겠다고
사용된 금액이 총 6억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