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 엄청했는데
일단 제일 기억나는거 몇개만 써볼게
출구 즌2,3때 본인이 너무 예민하고 말도 싸가지없게
했던거 같아서 마음가짐이 좀 바뀐거같대
과몰입을 명분 삼아서 선을 넘고 헛짓거리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동민이형이랑
둘이 이야기를 좀 나눴었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함
그렇다고 자기가 서바이벌 몰입도가 떨어진건
절대 아니고 자긴 여전히 게임에 과몰입하고 있고
늘 진심으로 임하고 최선을 다한다고해
이부분은 하나도 변한거없고 마음이 달라진건
과몰입 핑계로 선넘지말자ㅇㅇ
그리고 이제와서 말하는데 단톡방 부분이 많이 억울하대
(이거 말하기까지 엄청 망설였는데 성범이가 하라함)
왜 그런 루머가 퍼진지 모르겠는데
다른건 자기가 잘못한거 맞는데
단톡방은 누구빼고 만들어서 뒷담하고 안그랬대
단톡방이야 보드게임 가면 만들어지고
놀러가면 만들어지고 그런식으로 파생되서
진짜 엄청 많은데 누구 욕하고 그러지않는다고
그때 이거 아니라고 너무 말하고싶었는데
그때 무슨말을 해도 화살이되서 돌아오니까
그냥 조용히 숨었던거 같대
출구 이번 피겜 출연도 고민했었다함
본인이 미움받았던 곳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는게
걱정이 되어서 좀 갈등했었나봐
+(내의견) 그래서 5회때 더 힘들었나봐 본인이
이번에는 잘못하지 않았고 악플달릴거라 생각못했는데
갑자기 공격당해서 인스타에 글이 올라온듯
성범이가 말하길 출구 공황발작 시기쯤에
결혼식이 있었는데 출구가 왔는데 눈도 완전 동태고
얼굴이 너무 안좋았대
안되겠다 싶어서 출구한테 자기랑 드라이브 가자고해서
출구 데리고 드라이브도 가고 전화해서 콩도 불렀대
카페에서 셋이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눴고 출구피셜
그때 도움 많이되서 좀 나아졌다함
출구 지금은 하늘도 꽃도 이뻐보인다고 괜찮아졌대
빠니도 출구한테 그시기에 너 너무 걱정됐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너무 딴사람 아니냐고 웃더래
성범이가 p3 다 모아서 당구 컨텐츠 찍을거래
혜선이도 영국에서 부르고 콩도 불러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싶대
그리고 출연자들 욕먹는것도 걱정하는거 같음
출구가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보고 저게본성이다
이렇게는 생각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그안에 있다 몰입하다보면 좀 몰리는 느낌들때
자기방어로 순간 그런선택을 할 수 있고
각자의 서사와 과정들이 생략되기도 하고..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