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시즌 거치며 피겜 시리즈에 열광했던 팬들한테 제작진이 너무했다는 생각만 남음
게임도 다양하게 시뮬레이션 잘 돌려보고 배치하지..
참가자들이 노련하니까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놔둘게 아니라 서바 처음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좀더 구성을 촘촘하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고
좋은 마음으로 참가했을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우는 거 보니 현장에서 예상 못한 상황이 생겼어도 제작진이 정줄 잡고 컨트롤을 잘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매번 자잘하게 티나는 스포를 제작진이 뿌리는 것도 별로였고
지후의 플레이는 호불호 갈려도 치트키 쓴 거 아닌 이상 시청자가 알아서 판단하고 즐길텐데 제작진이 나서서 우승자 서사 강조하니 전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즌4도 이렇게 안일하게 갈 거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