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서바 보는 이유가 이런거지37살 외대출신 문과생이 23살 카이스트 수학과 재학생 수식으로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도박수 던지고 꼼수 부리면서 끝까지 절대 포기 안하는 그런 거마지막화 보고 현성주 태도랑 인터뷰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