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상층에서 탈락할때도 그렇고
나중에 구 지하층 멤버들 사이에서 투표로 탈락할때도 그렇고
그냥 둘다 본인이 나가는 쪽으로 희생해준거였네..
특히 마지막 탈락할때는 그날 상대팀 카드 그냥 촉으로
전체 다 맞춰서 연장전까지 보내줄 정도고
이번 x시즌에서도 게임을 못하는 멤버가 아닌데
촉도 날카롭고 게임 충분히 남아서 할수 있는 플레이어인데도
동생들 올려보내주려고 본인이 매번 희생하고 자금도 몰아주고
이게 우승욕심이 없다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팀에서
우승 가능성 있는쪽을 올려보내려고 희생하는거라
진짜 의리 개머싰다 저래서 동생들이 근우행님 근우행님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