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때든 나와서든 다들 진짜 잘챙겨주는거 같더라
C팀이 첫날부터 제일 큰 침대 지후 쓰게 해준것도 그렇고
김유현이 컵밥도 일주일동안 거의 매일 챙겨준거 같고
수식때도 김유현이나 김경훈이 확인하려고 하면
지후가 근처 못오게 해서 자리 피해줬다고 하고
7회 데매때도 다들 지후 의견 들어주려고 고민했던거 같고
8라 게임때도 곽범이 신승용한테 지후 살리고 꼴등
우리가 하자고 하면서 살리고 싶어하고
암튼 진짜 애기대하듯 다들 많이 이뻐해준거 같음
요즘도 김유현한테 아빠라고 부른대ㅋㅋㅋ
모임도 현성주 이진형 김유현이 맨날 데리고다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