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겜 끝나자마자 지난시즌의 업보라면서 (그것도 몇년 지난일임) 팀 브레인 담궈버리려는 윤비, 최성주
2. 곽범한테 이관희 살려달라고 하는 김경훈
3. 김유현 잘가라 이새끼야... 해놓고 갑자기 강지후한테 사이버머니니 다 써서 김유현 살리자는 김경훈
4. 이 얼마나 믿음직스러운 플레이입니까.. 하는 김경훈
5. (데스매치 후) 또 무슨 생각이 있었겠지 그렇지~하는 김경훈
6. 자기는 끼지도 않았던 습격의 날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지분이 없으니 데메 갈 사유가 없다고 흡연장에서 연설하는 윤비 (사유 어쩌구 하기전까지 진짜 박지민이 제일 지목당하기 쉬우니 생징주자 이런 이야긴줄 알았음...)
속터지면서 웃음도 터진건 제외했음.... 돌아보면 걍 팀전을 유지하거나 빨리 셔플하는게 맞았던거같아 그땐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