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비, 이진형 -> 현성주 : 단 한번도 정의롭게 행동한 적 없음, 단 한번도 멋있는 행동 한 적 없음, 조류, 철새, 두려우면 머리를 박는 타조윤비, 이진형 -> 하승진 : 영웅 자아와 살고싶은 본능이 충돌해서 이도 저도 아니게 무릎으로 점프하는 느낌현성주 -> 이진형 :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