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거 같아
안그래도 팀에 묶여있는데 연합으로 팀+팀까지
되서 다수에 속해버리면 다수에서는
주도권을 잡은 리더격들에 의견을 따라갈수밖에 없고
소수는 걍 당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음
러닝메이트 블라인드경매도 다 심리전인데
러닝메이트 다수가 연합짜고 0승전략하거나
카드합 맞춰서 짜가버리면 이건 걍 소수가 지는 게임이고
경매도 다수가 연합해서 큐브 무의미하게 사용안하게
던질건지 먹을건지 자기들끼리 신호 주다보니
큐브사용에서 서로 도와줘서 다수가 유리했던 게임이었음
윤비 아파트 안산거 욕먹었는데 이거 어차피
큐브숫자가 c팀보다 적었대(윤비는 그냥 안산거긴 함)
가격 다 알았던 이상민이 반전을 준거지만
어차피 중간순위 공개되어서 p3는 카드 뺏겼을듯
수식도 전략짜는 사람이 보통 2~3명이고
수식완성하는 사람은 한명이니까 10명이 게임해도
눈에 띄는사람은 수식 완성하는 사람만 남게됨
cr팀 같은경우도 김경훈 신승용 수식 다 잘했을텐데
전략에 참여할 기회도 없었고 중간에 확인도 못하게해서
이런 사람들이 팀에 묶여있다보면 보여줄수 있는 그림이 없어서
당연히 묻히게되니 기억에안남음
갤럭시도 그냥 다수가 유리한 게임이고
이번에는 그냥 다수만들고 전략 짠 리더들만 기억에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