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우승을 바라는 사람이라기엔 독기가 너무 없음.. ㅠㅠ
그런 여유가 서바이벌에서 매력인 캐릭터지만
모순적으로 그래서 서바이벌에서 우승까지는 매번 안되는 것 같음
피겜2에서도 솔직히 우승 각이었는데 뜬금 실수로 탈락하고
3는 장 있었으니까 그렇다 치고
이번시즌에서는 좀 뒤에서 검산, 확인하는 역할정도만 하고
적극성이 좀 부족했던 것 같음
강지후 계속 똥볼차고 실수해도 아득바득 올라와서 살궁리하는거보면..
콩은 더 능력이 되니까 그런 독기 보여주면 우승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아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