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때 다들 유리사한테 넘어가서 숫자겜 연합할때도 혼자 숫자 공유 안하고 갠플하고 그래서 결국 데매 지목당하고ㅋㅋ
그 다음날 메매 잘 못해서 자괴감들고 끌려다니는 거 싫다고 후지이미나 대신 데매 자처해서 가고
걍 시즌2때 보여줬던 모든 모습이 짜치게 살아가는 것보단 자기 자신을 증명하고싶어 하는구나 싶었는데
이번 x때는 완전 뱀같이? 변해서 의외였거든
근데 또 6화에서 개인전 된다고 했을 때 버스타는 거 지겹다, 재미가 떨어진다, 개인전 좋다 이러고
8화에서 p13한테 붙기 전에 병풍되기 딱이네 이러는 것도 그렇고
이번 선공개에서 개인전 선호한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다수 연합했을 때 찝찝했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걍 이분은 시즌2부터 일관되게 쭉 개인전 선호해왔던 것 같다는 생각.. 다만 이제 메매 실력이 뒷받침 안돼서 지금까지는 묻어갔던 것 같은데 세파까지 왔으니 개인전 하고싶어 하는 것도 이해는 됨ㅋㅋㅋ
강지후 신승용은 진짜 본인들이 죽을까봐 개인전 하자고 하는 것 같은데 현성주는 ㄹㅇ 걍 병풍콤이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