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에서 곽범에게 일찌감치 의심받은 이태균은 이후 일부러 어색하게 행동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상대에게 정체가 탄로 난 직후, 오히려 더 어색하게 행동해 실제 살인마의 존재를 감추려고 했다"고 말했다. 시작부터 의심을 받은 것은 아쉬웠다고 했다. "평소에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잡는 입장이었지 제가 거짓말을 많이 해본 것은 아니다. 반대편에서 거짓말을 잡는 역할이었다면 훨씬 편했을 것"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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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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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균이 경찰 역할인 세계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