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균은 "게임에서 어느 정도의 물리력을 허용한다는 말이 사회에서 위법하거나 비도덕적인 행동까지 허용한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승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되 의도와 달리 누군가 다치는 결과가 생긴다면 멈추는 게 맞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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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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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현직 경찰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19192526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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