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입안하고 보려고 해도 중반 지나고 나면 응원하는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들어오게 되고 그 플레이어가 탈락하면 더이상 볼 마음이 사라지더라고
피겜1에선 최연승 피겜2에선 콩출
그래서 두 시즌 다 끝까지 못봤다 ㅋㅋㅋ
피겜3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장동민의 미친 플레이에 공공의적 스예까지 더해져서 끝까지 무사히 봤는데 물론 이때도 스예가 우승했었다면 마지막회 안봤을거야 ㅋㅋ..
피겜X도 시작할때부터 이입하며 보지말자 디짐했고 멋진 플레이어들 많아서 초반엔 잼나게 시작했는데 이번주부터는 스포로 응원하는 플레이어 잔존부터 확인하고 보게 될 것 같음
웃안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