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1에서 유일하게 감탄 나왔던 장면이 서동주 기억의 조각이였고 데플2에서 생각나는 건 강지영 제로, 감옥의 여왕 손은유, 우승자보다 게임 잘하던 윤소희 데플3 캐스팅 기대 되면서도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