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마피아 게임이라 피123은 역할 나오기 전까지 서로 얘기도 안하고 걍 있는데 rc 세명만 머리 맞대고 전략짜고 있고
우승자들끼리 탈락자 지명할 때도 허성범 최혜선 배척하고 탈락자 얘기 더 나누고 그럴 때 다음날 게임에서 이렇게 될 거라는거 각오 정도는 하고 했어야되는거 아닌가
솔직히 연합의 열린 가능성을 본인들이 닫아놓고 있었음 계속
현성주 윤비가 자기들이 와달라면 와주는 사람들도 아니고 본인들이 그정도 실력자에 정치질 만렙도 아닌데 무슨 자신감으로 오대오를 꿈꿨는지ㅎㅎ
자기들 마음대로 안되니까 쿨하지 못하다 이건 좀ㅋㅋ
김유현이 초반에 감당이 되겠냐고 하는 말이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