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긴 겨우 1일 2일 지나고 그런 시간들이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폭력적인 상황겪고
다시 일어나서 자기 팀원 떠나보내도 추스리고
겜 최선다하고 주동자 이런말 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억울하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도 않고
끝까지 침착하게 잘하고 간 지민이가 대단하다
나같으면 ptsd와서 다 포기하고 싶었을 듯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폭력적인 상황겪고
다시 일어나서 자기 팀원 떠나보내도 추스리고
겜 최선다하고 주동자 이런말 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억울하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도 않고
끝까지 침착하게 잘하고 간 지민이가 대단하다
나같으면 ptsd와서 다 포기하고 싶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