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차내용이 좋든 나쁘든 중간에 인터뷰에서 감정선 설명해주는 시람들도 있고 뭔가 그런 오락가락하는 흐름이란게 있는데
이번회차는 그냥 두시간동안 곽범 짜증 (경기중에도, 인터뷰에서도) 만 들은 느낌이라 복습하기도싫고 그냥 진절머리나는 느낌임
감정선을 따라 이해되는 인터뷰도 아니고 그냥 내내 짜증... 내가 시간내서 남 짜증 두시간 들어준 느낌...
이번회차는 그냥 두시간동안 곽범 짜증 (경기중에도, 인터뷰에서도) 만 들은 느낌이라 복습하기도싫고 그냥 진절머리나는 느낌임
감정선을 따라 이해되는 인터뷰도 아니고 그냥 내내 짜증... 내가 시간내서 남 짜증 두시간 들어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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