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후반부에 돈주머니 숨겨둔거 상대편이 들고가는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박지민이 먼저 돈주머니 들고 도망을 가던지
빼았는 시늉이라도 했을거거든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고 그걸 지켜보기만 한게
게임을 떠나서 진짜 많이 놀랐다는게 느껴졌음
만약 상대방이 하승진이나 덱스였다면
힘에서 밀려서 빼았기는게 당연해도 시도라도 했을텐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박지민이 먼저 돈주머니 들고 도망을 가던지
빼았는 시늉이라도 했을거거든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고 그걸 지켜보기만 한게
게임을 떠나서 진짜 많이 놀랐다는게 느껴졌음
만약 상대방이 하승진이나 덱스였다면
힘에서 밀려서 빼았기는게 당연해도 시도라도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