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에서 왜 명분을 그렇게 찾겠어
어려울때 도와주면 나중에 돌려받기도 하고
배신하면 본인도 배신당할 각오를 해야함
살인마 게임때도 서출구에게는 명분이 있었음
시민팀을 도와줬다는 명분이 있어서 선의를 돌려받았어야 했는데
우승시켜준 명분 필요없고 쟤는 원래 다른 팀이었으니까
죽여야 한다며 그날 같은편으로 게임했던 허성범 최혜선
의견을 무시하고 기존팀끼리 의논하고 싶다며 배척함
명분을 들이미는데 같은팀이라 살리려는거냐고 편가르기도 함
여기서 rc 팀은 앞으로 갈라질 명분을 스스로 만들어 버린거야
1. 개인전으로 바뀌어도 포지션은 기존팀 스탠스 유지
2. 이미 끝난거에 대한 감정을 다음 메인매치에 적용하여
편가르기 가능
서출구가 데스매치를 간게 중요한게 아니라
rc가 앞으로 같이 게임하기 불편하게 적대감을 다 드러내버렸고
명분 무시하고 통수치려고 모의하는 모습들 보면서
실망하고 배신감 느껴서 8회 같은 상황이 만들어진건데
7회 데스매치 사건때 왜 그랬냐고 말이 나오면
서출구는 이태균이 보낸거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감정이 상한 포인트는 도와주고도 기존팀이라는 이유로
팽하려는 그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봤기 때문이라고.
8회때 내로남불 이야기 나오는것도
데스매치때 본인들이 했던 행동은 기억못하고
1. 지난 감정 왜 끌고옴?
2. 한명 타깃 삼아서 보내려는건 너무한데?
이러고 있으니까 어이가 없어서 말 나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