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는 말로 다 커버칠 수 있는거 아닌 거 앎
근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말들이라던지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 전략이면 아무도 나 못이겨 이런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
형누나들이 어리고 똑똑하다고 부둥거리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 등등... 좀만 나이 먹고 철들면 부끄러워질 행동들같음
근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말들이라던지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 전략이면 아무도 나 못이겨 이런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
형누나들이 어리고 똑똑하다고 부둥거리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 등등... 좀만 나이 먹고 철들면 부끄러워질 행동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