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강제로 갈라지고
각자 역할 주어지니까 바로 몰입함
무릎꿇고 오 신이시여 이지랄 하지를 않나
근거 던져주니까 바로 믿어주고 같이 신나서 플레이하고 ㅇㅇ
이렇게 게임에 진심으로 몰입하고 즐기면서
같이 재밌게 굴리는거 보고 이사람들은
서버에서 또 보고싶다고 생각했어
근데 살인마게임은 다들 자세가 글러먹어서 망함
왜 역할 정해지기도 전에 연합하려고 편가르고 있고
역할 상관없이 싫어하는 사람들 담그려고 그림 그리지를 않나
서바이벌 몰입도와 자세가 너무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