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실드치거나 응원 안함. 그냥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
너무 맥빠지게 져서 써봄.
현성주 윤비한테 데매 지목 안할테니까 정보 몇 개만
알려달라고 딜 해보거나
정근우가 딜 제시할 때 돈을 더 뜯어낸다거나...
활용법이 더 있었을 것 같음.
윤비는 생존이 최우선이라 데매 무조건 찍겠다고 하면
조금은 흔들렸을 것 같은데...
소수에 몰렸지만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의지도 없고
게임 잘 해볼 의지도 없어서 아쉬움.
누구 실드치거나 응원 안함. 그냥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
너무 맥빠지게 져서 써봄.
현성주 윤비한테 데매 지목 안할테니까 정보 몇 개만
알려달라고 딜 해보거나
정근우가 딜 제시할 때 돈을 더 뜯어낸다거나...
활용법이 더 있었을 것 같음.
윤비는 생존이 최우선이라 데매 무조건 찍겠다고 하면
조금은 흔들렸을 것 같은데...
소수에 몰렸지만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의지도 없고
게임 잘 해볼 의지도 없어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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