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그이름 스예
이후부턴 내 주관적인 기준으로 뽑았어
내가 생각한 빌런이 니가 생각한 빌런하고 다를 수 있어 ((((나))))
신승용 강지후 데플2의 현규소희 (안봐서 이름 확실치않아) 하승진
이담엔 빌런까진 아니고 겜 오락가락 잘 할거 같은 사람들
김경훈 이상민 윤비 유리사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피겜x를 나름 그런 기준으로 캐스팅한게 아닌가 싶어지네
이미 세탁하고 나가신 이진형 이태균을 뽑은거 보면
그런데 더한 빌런들이 탄생했으니.: (내기준임 반박시 니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