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을 재밌게 봤어서 그런가 사실… 처음에 팀 보고 근우 빼고는 팀전에 딱히 어울리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팀웍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것도 결국 본인 생존에 도움되는 선에서 판단하는 캐릭터들이라 생각함 특히 지민)
박지민이 이번에 데메투표 자기찍는 거 보고 좀 충격 ㅋㅋ
어케보면 처음에 다구리당하기도 하고 다수연합에도 속하면서 잘 끌고 오다가 이제는 와르르맨션 우리팀 정상영업합니다 수준까지 와버렸는데 참
데매 보면 떨어진 둘다 떨어질만 해서 뭐 크게 아깝다 이건 아니지만
이상민이 하차 안한 if… 마피아 게임을 좀만 더 잘한 if… 무한 if에 빠지게 됨… 일케 된 이상 정근우 우승가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