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때 쳐잤기 때문에...
이상민 중재에 자기는 일단락 됐다고 봤겠지
마피아 때도 서출구는 안뽑고 싶다고 말했었고 (결국엔 팀에 휩쓸려 갔지만)
곽범 입장에선 신승용 평소에 맘에 안들어서 벼르고 있다가 굳이 약탈을 끌어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싶음
여기까진 이해 완료인데 이해 안되는 것
사실상 불리한 게임 한건 윤비 현성주 선택이 큰 거 같은데 p1?(p3?)한테 더 화난거
(정근우가 나야나 했는데도) 이거까지 박지민이 설계해서 꾀어 데려갔다고 생각했을까?